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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부상길

PEDLAR ROAD STORY

보부상길 이야기

강진읍 시장통에서 아이가 태어나는데 난산인지라 어미가 너무 힘들어 한다.
보다 못한 동네 어르신이 말씀하셨다.

"옜다. 저울~"

그 말을 들은 아이가 쑥~ 세상에 태어났다.

"응애~응애~"

태어날 때부터 장사꾼의 기질을 갖고 태어난 것이다.
그 아이 등에는 우리나라 지도가 점으로 있었다.

"이야~ 이 녀석 그림솜씨가 보통이 아니여~"

보부상들의 생활상을 벽이나 바닥에 낙서를 하는 아이를 보고 사람들이 말했다.
파량새는 아이의 그림 속에 숨어들었다.

아이는 커서 등에 난 점처럼 전국을 돌아다니며 장사를 햇고 큰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.

이 거리에서 파랑새 한 쌍을 보면 아 큰 부자가 된다고 한다.

  • ※ 보부상길은 강진읍을 기반으로 전국으로 퍼져나간 도전이 아름다운 보부상길입니다.

보부상길 포토존

강진읍 보부상길을 걷다보면 그래픽 포토존을 만나게 됩니다. 옛 선조들의 보부상들과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으로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부자가 된다고 합니다.